상황별 가이드
더 저렴한 모델로 바꾸기
더 저렴한 모델로 바꿔도 성과가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 갈아탑니다.
저렴한 모델의 합격선은 기존 모델보다 낮습니다. 더 좋아질 필요 없이, 성과를 잃지 않은 채 비용만 줄었으면 통과입니다. 그래서 리뷰 요약 기능을 절반 가격 모델로 옮기기 전에 확인할 숫자는 둘입니다. 정말 그만큼 저렴해지는지, 그리고 성과가 그대로인지.
절감폭 확인이 먼저
섹션 제목: “절감폭 확인이 먼저”테스트에서 지금 운영 중인 옵션과 저렴한 모델 후보를 나란히 놓고, “기록에서 불러오기”로 실제 고객 입력을 넣어 돌립니다. 결과의 비용 숫자를 견주면 “절반 가격”이라는 말이 우리 트래픽에서도 사실인지 바로 나옵니다.
입력을 서너 개 바꿔가며 응답 품질도 눈으로 봅니다. 품질이 눈에 띄게 무너지면 여기서 멈추면 됩니다. 테스트 호출 몇 번의 비용으로, 사용자에게 나가기 전에 나쁜 후보를 걸러낸 셈입니다.
10%에서는 이상 신호만
섹션 제목: “10%에서는 이상 신호만”시험을 통과한 후보를 옵션으로 저장하고 라우팅에서 10%만 배정합니다. 며칠간 비교에서 새 옵션의 에러율과 p50 지연시간을 보고, 튀는 것이 있으면 비율을 0으로 되돌립니다.
성과가 그대로면 통과
섹션 제목: “성과가 그대로면 통과”비교의 저표본 경고가 사라진 뒤 이 순서로 봅니다.
| 확인 | 기준 |
|---|---|
| 에러율 | 기존 옵션과 같은 수준인가 |
| 성공 지표 | 기존과 같은가. 조금 낮아졌다면 AI 비용 대비 매출이 그래도 올라갔는지로 판단합니다 |
| 호출당 비용 | 첫 단계에서 본 절감폭이 실제 트래픽에서도 나오는가 |
전환 뒤 남는 일
섹션 제목: “전환 뒤 남는 일”기준을 통과하면 라우팅에서 비율을 올리고 기존 옵션은 0으로 내립니다. 전환 전후의 변화는 개요 30일 화면의 비용 추이에 나타나고, “AI 비용 대비 매출” 지표를 세워 뒀다면 “성공률은 그대로, AI 비용 대비 매출은 40% 상승” 같은 한 문장으로 팀에 보고할 수 있습니다.
그 지표가 아직 없다면 성과 증명하기로 먼저 세워 두세요.